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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아침 시점에서 바라본 양각산 한 여름에 떠오른 양각산의 일출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다 대부분 날씨가 흐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 양각산 위로 해 뜨는날 맑았다. 양각산의 정면에서 보면 봉우리로 보이지만 측면에서 보면 이렇게 능선과 낭떠러지 높지 않지만 매우 아름다운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보령호는 백두산 천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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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각산(羊角山)은 411.5m의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보령시 미산면 용수리와 웅천읍 평리 사이에 2Km에 걸쳐 있어 웅천읍과 미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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