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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

조회 수 43 추천 수 0 2017.06.28 1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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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지카 바이러스

edit 정의

뎅기열, 치쿤구니야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플라비바이러스(Flavivirus) 계열의 바이러스.

1947년 우간다의 지카(Zika) 숲에 사는 붉은털원숭이에게서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됐다고 해 '지카 바이러스'라고 붙여졌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은 모기(Aedes 모기)에 물리리면 그 과정에서 옮겨지는 감염병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최근 태평양 섬으로 발생지역이 확대되고있으며, 2015년에는 중남미 국가에서 많은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보통 사람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없거나 발열, 발진, 관절통, 눈의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으로 꼽고 있어 임산부와의 관련성이 부각되고 있다.

edit 증상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의 잠복기는 2~14일이며 주요 증상으로 발열, 발진, 관절통, 결막염, 눈의 충혈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열, 관절통, 구토, 설사 뎅기열, 치쿤구니야열과 비슷하여 구별이 쉽지 않다고 한다.

눈의 충혈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증상은 비교적 가볍고 감염자 5명 중 1명꼴로 이런 증상이 보인다고 한다

edit 진단시약

지카바이러스의 정확한 진단이 어려웠으나, 독일의 생명공학업체 게네캄 바이오테크놀로지 사가 조기진단 시약을 개발했다.

게네캄은 혈액 샘플 검사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여부와 바이러스의 양을 실시간에 가까울 정도로 빠르게 알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비용오 매우 저렵하여 1회 검사비가 약 5유로(약 6천500원)일 정도다.

edit 경과후 합병증

전세계 통계에 의한 이 바이러스에 의한 사망자는 없는것으로 현재 알려져 있고

중증 합병증은 드문 편이지만

임신부 감염 시 소두증 아기의 출생과 관련성 역학관계와 성인에는 길랑바레(Guillain-Barre) 증후군과의 연관성 연구가 진행 중이다.

edit 치료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하면 대부분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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