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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Painting  l  Oriental Painting

夏圭,南宋画家。
하규는 남송의 그림 그리는 이다.
 
字禹玉,钱塘(今浙江杭州)人。
자는 우옥이고 전당(요즘 절강 항주)사람이다.
 
宋宁宗(1195-1224)时为画院待诏,与马远同时代,都师承李唐,风格相近:构图简括深远,
笔墨峻峭爽利,擅用“斧劈皴”,后人并称“马夏”。
송대 영종(1195년~1224년) 때 화원의 대조를 맡아 그 때 마원과 함께 도성의 벼슬아치로 이당을 뒤 따르며 둘의 그림새가 비슷하고, 그림의 추임새의 모자람을 잘 추려내면서도 뜻 깊고, 붓 놀림이 힘차고 멋 드리려지며 시원시원 하고 '부벽준' 을 멋스럽게 바림하여 곧(후손)들로부터 '마하' 라고 불리었다.
 
但如细察,两者还是有明显的区别:相对而言,马远重笔,转折顿挫,凝重峻利,而夏圭善墨,
善用秃笔带水作大斧劈皴,人称“拖泥带水皴”,“淋漓苍劲,墨气袭人”;
그러나 꼼꼼히 살펴보면 두 사람은 또한 뚜렷한 다름이 있는데, 서로다른 말로 마원의 붓이 무겁고 추임새가 갑자기 바뀌고 꺾이고 우람차며 높은 것을 참되게 하나, 하규의 빼어난 붓 놀림은 몽당붓으로 가람의 띠를 두르는 것을 잘 쓰고, 대부벽준을 맹글어 사람들은 ‘타니대수준’ 이라 칭하며 ‘흥건한 붓질이 높고 바르며 힘이 있다.’고 한다.
 
构图上,马远刻意将近景置观者目前,所画人物五官清晰,姿态生动,楼阁则以“界画”法刻画
精细,而夏圭则将景物远置观者身外,画人物仅圈脸勾衣、点簇而成,楼阁随手勾画,
笔简而形具。
구도 상 마원이 새긴 뜻은 아마도 보는이 눈앞에 펼쳐진 앞 언저리 벌판, 그림 안의 사람의 생김새가 뚜렷하여 봄에 살아 움직이고 듯, 나무집은 곧 ‘계화’의 그림풀이로 꼼꼼하게 그렸으나, 하규는 곧 아마도 눈에 펼쳐진 보는이의 몸 밖에 멀리 두고 그림의 사람에 테두리를 주고 얼굴 마디를 입히고 점점  모여들어 나무집은 손 가는대로 짧고 맵씨 있고 참된 생김새로 마무리 하였다.
 
这影响延及元代:王蒙画中近景人物其衣冠、五官、举止皆精细生动;倪瓒画中几乎无人,
而黄公望与吴镇画中人物的简笔则显然取法夏圭,画面之空寂,也分明承袭李唐以至马远、
夏圭的简略遗风。
이런 바람이 퍼져서 원대에 미쳐 왕몽의 그림 가운데  앞 볼거리, 인물의 맵씨와 느낌, 움직임 모두 촘촘하게 살아 움직이고, 예찬의 그림에는 거의 사람이 없고, 황공망은 오진과 함께 그림 가운데 사람이 짤막하여 곧 뚜렷하게 바림한 하규의 그림새로, 그림이 조용하고 쓸쓸하며 또한 뚜렷하게 이당에서 마원에 이른 것을 이어간 하규의 짤막하고 멋드러게 이어진 흐름이다.

장강만리도_부분.jpg
하규 장강 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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