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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l 

  • 풍경
  • Jul 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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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마을 이화동



이화동 벽화마을  계단에 잉어가  놀고 있어요~ 

이 벽화 마을이 마음에 와 닿는것은 

새것은 모든것이 좋다는 것에 대한 반어법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있는것 거기에 감성을 집어 넣으면

모든 것은 새롭게 태어난다를 잘 보여주고 있는 곳이죠


이화동 벽화마을


제목을 뭐라 해야 좋죠^^

하늘 나들이 천사님 인가

이화동 벽화마을 초입에 강아지와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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