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photo essay  l 

  • 풍경
  • Jul 20, 2014
  • 709
  • 첨부 2

이화동마을박물관_빈자리.jpg




이화동 벽화마을 마을 박물관 앞에 덩그러니 놓여진 

빈의자~

ㅋ 빈의자란 말이 너무 자주쓰여 좀 유치하기도 하지만

의미는 깊은것 같다 

빈의자 의자가 비어 있으니 와서 앉아 주세요^^

바빠서 앉지도 못하고 왔습니다.


IMG_1103_hdr_1200.jpg


이화동 벽화마을 초입 푸루구나 아이스크립 아랫 쪽의 화실촌 이라고 합니다.

임대료 비싼 시내 화실을 버리고 이쪽으로 오시는 화가들이 많다고 하는데...이 곳은 안 오르려 나요

이런 그림 하는 분들이 많아야 우리 사회가 건강해 지는데 예술가들이 좀더 편하게 작업하는 분위기의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