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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l 

  • 풍경
  • Dec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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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돋이를 기다리는  겨울

작업실 넓은 홀에 빛이 차 오면서, 정물대에 투영되는 빛의 이야기들 마음으로부터 아름답다.

인공의 땀 방울로 만들 수 없는 원초적 색감 과 따스함, 

차가운 작업실의 냉기가 사라지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화가의 아침


햇빛은 심리적으로 안정과 휴식을 준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냉정하게 되돌아 볼 수 있게..., 현실의 많은 정보를 던져준다.


화가의 아침 해돋이는 이렇게 찾아 온다.


화가의 아침

이제 막 어둠이 걷히기 시작했다.


화가의 아침


화가의 아침 일출 


그리고 반대편 서쪽 하늘에선 달이 화락산을 넘어로 지고 있는 해와 달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날도 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24 강서한화비즈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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