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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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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고

풀잎들은 소근소근 풀잎 냄새를 내려하는

그러나 진한 초록은 아직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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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한 목련은 잎을 버리고 먼저 이렇게 화려함을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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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아직 외출 채비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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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 한 여름에는 그 향을 맡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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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허전이고 오른쪽은 적막이다 이 둘은 즐거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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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겨울의 감성이, 봄엔 봄다운 마음이....오산 물향기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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