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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마농의 슬픔은 아버지 쟝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아버지 죽음의 원인이 되었던 샘물에 대한 인간의 욕심 그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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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음모자들 세자르와 위골랭은 카네이션 농장 재배가 성공한다.
 
카네이션 재배 성공의 원인중 하나가 샘물의 길을 바꿔 놓은것 그 길은 한사람에게는 돈을 한사람에게는 불행을 가져다준 큰 사건이었고 사건이상의 인간의 욕심과 복수에 대한 권선징악적 좀 서정적이고 복선적인 줄거리가 보는이의 마음을 사람잡고 프랑스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고 하는 평을 받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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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은 아버지 죽음과 어머니의 도시로의 이주 어머니는 배우로 도회지에서 활동하였다
 
더이상 그 땅에서는 생존이 힘들어 그랬을 것이고
 
혼자 남은 마농은 우리말로 소녀가장으로 어렵게 어렵게 생활해갔다 당시 그 지역의 허드랫일로 양치기 소녀가 되었고 마농은 그렇게 성장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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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포인트 위골랭은 성장한 마농의 목욕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그만 사랑에 빠지게 되고  세자르는 조카 위골랭에게 결혼을 하라고 권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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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골랭은 마농에게 사랑 고백을 한다 그러나 마농은 피한다.
 
마농은 우연히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듣게 되고 아버지가 샘을 파다가 죽게 된 경우까지의 스토리를 알게 된다. 어느날 마농은 염소를 구하려다 우연히 샘을 발견하게 되고 그 물줄기를 다시 돌려 놓는다.
 
그렇게 복수가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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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가 바뀐 마을은 혼란에 빠지고 만다.
 
전부터 마농을 좋아했던 학교 선생님 베르나르 올리이베의 생일잔치에 초대 되었던 마농은 위골랭과 세자르의 죄를 밝힌다. 발뺌하던 세자르에게 목격자 까지 나타 나는데 엘리아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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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을 짝 사랑하던 위골랭은 그녀의 거절로 목숨을 끊는다 백부 세자르는 인생의 허무함을 느낀다.
베르나르는 마농을 설득해 막았던 샘을 다시 트고 마을 사람들은 기도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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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과 베르나릐 결혼식 그 자리에 어머니와 플로레트의 친구인 멜피느가 참석하는데  세자르는 멜피느로부터 마농이 자신의 손녀딸 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그의 유산을 마농에게 상속시킨다는 유서를 남기고 깊은 잠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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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본다면 아마도 상당한 신선함으로 다가올지 모른다. 매우 색다른 소재가 되어버린, 시대적 흐름을 느낄 수 있고 또한 매우 순수한 시절의 사람들의 욕심과 시기를 엿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훌륭한 영화로 추천한다. 시골 농작물에 필수적인 물 때문에 일어나는 인간의 내면을 잘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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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이 부른 비극적인 이야기 이 영화뿐만 아니라 우리는 늘 이런 현상속에서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이 영화를 통해 인간의 욕심 그 욕심은 꼭 화 를 면할수 없다는 어쩌면 평범한 이야기 이지만
감독에 따른 이야기 전개와 지역 국가의 문화와 언어에 따른 색다른 아니 전혀 샐로운 느낌으로 오는 그런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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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1920년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위골랭 스베랑이 군 제대후 세자르 빠뻬 스베랑의 주거지 근처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카네이션 재배를 위해 백부에게 제안을 했고 백부는 세자르의 이야기를 들어 투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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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부 에 대한 욕심 즉 물이 있어야 재배을 할 수 있기에 비극의 서막이 시작되는데 자신의 땅에는 물이 없어 근처 카오완 가의 토지에 있는 샘물을 지주 세자르와 음모를 꾸몄는데 그것이 그 샘물을 막고 물줄기를 돌리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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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열렸으면 한쪽은 막히게 되는것이고
그간 물을 충분히 공급받던 어떤이는 타격을 받게 되는것
즉 욕심이 부르는 비극의 서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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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를 막은 또 다른 이유는 한때 세자르이 연인이기도 했던 프로레트의 부인이 죽고 그의 아들인 쟝에게 물려 줬는데 이 쟝은 사실 제자르의 아들이다 그러나 세자르는 그 사실을 모른다. 복선이 깔리면서 영화는 재미를 더해 간다. 프로레트 부인의 재산을 물려받은 아들 쟝은 땅을 팔지 않고 부인과 딸 마농을 데리고 프로방스로 이사를 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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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골랭의 생각은 이들이 오래 버티지 못할것이라며 그들에게 잘해준다. 샘물이 막힌것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하늘이 도왔는지 비가 오고 해서 그럭저럭 꾸려 나갈수 있었다. 그후 가뭄이 지속되고 동네 사람들은 쟝을 따돌림 시켰다. 또한 위골랭에게 땅 까지 저당잡히게 되었다.


쟝은 재배을 위한 방법을 찾기위해 다이너마이트로 암벽을 폭파 하는데 그만 폭파시 날아온 돌에 맞아 숨을 거두게 된다. 이런일로 위골랭은 반성하는 행동도 보이곤 했지만 결국 잠시뿐 과거의 욕심으로 다시 돌아갔고 농사가 힘들어진 마농과 그의 어머니 에이메는 그곳을 떠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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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위골랭과 빠뻬는 막았던 샘을 되 살리는데 이 장면을 마농이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복수의 마음을 만들게 한다.
판타지의 새로운 전설, 호빗 : 뜻밖의 여정 
영상은 하단에 

호빗 : 뜻밖의 여정은 패터 잭슨(Peter Jackson)이 감독 한 2012 년 서사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입니다. 그것은 1937 년 소설 The Hobbit J. R. R. Tolkien에 기초한 3 부 영화 적응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이어 Smaug의 폐허 (2013)와 5 군대의 전투 (2014)가 이어지며 잭슨의 The Lord of the Rings 영화 부작의 전례가됩니다. 이 영화의 각본은 피터 잭슨 (Peter Jackson), 그의 오랜 공동 작업자 인 프란 월시 (Fran Walsh)와 필립바 보이 엔스 (Philippa Boyens), 기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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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반지의 제왕의 사건 60 년 전에 중간계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영화의 일부는 부록에서 톨킨의 왕의 귀환에 적용됩니다. 예상치 못한 여정은 마법사 Gandalf (Ian McKellen)가 Thorin Oakenshield (Richard Armitage)가 이끄는 13 명의 드워프들과 동행하여 Bilbo Baggins (Martin Freeman)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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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우그. 앙상블은 James Nesbitt, Ken Stott, Cate Blanchett, Ian Holm, Christopher Lee, Hugo Weaving, Elijah Wood, Andy Serkis, 실베스터 맥코이, Barry Humphries, Manu Bennett 등이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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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않은 여행이 2012 년 11 월 28 일 뉴질랜드에서 시작되어 2012 년 12 월 12 일에 국제적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매표소에서 10 억 달러 이상을 벌어 들여 반지의 원정대와 2 개의 탑을 능가하여 명목상으로 2012 년의 4 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리는 영화이자 모든 시간의 26 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리는 영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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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들의 긍정적 인 평가가 쏟아지면서이 영화는 Best Visual Effects, Best Production Design, Best Makeup and Hairstyling에 대한 아카데미 시상식 3 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한 3 개의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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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스토리

JRR Tolkien의 소설 (1937)은 피터 (Peter)가 공동 작곡하고 공동 작곡하고 감독 한 <반지의 제왕> (2001-2003)의 비극적이고 재정적 인 성공을 거쳐 수년간 발전해 왔습니다. 

잭슨은 처음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 감독의 호빗 (Hobbit)에 대한 2 편의 영화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었다. 
Del Toro는 Metro-Goldwyn-Mayer의 재정 문제로 부분적으로 야기된 지연 때문에 Jackson과 그의 생산 팀과 2 년 동안 일했지만 2010 년 5 월에이 프로젝트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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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10 월에 감독으로 발표되었다. 호빗 영화는 반지의 제왕 영화와 같이 연속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호빗 영화의 주요 사진 촬영은 뉴질랜드에서 2011 년 3 월 21 일에 시작되어 266 일 촬영 후 2012 년 7 월 6 일에 종료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여정을위한 픽업은 2012 년 7 월에도 촬영되었습니다. 영화 작업은 웰링턴 초연 2 일전 인 11 월 26 일에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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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 (Peter Jackson)은 델 토로 (Del Toro)의 갑작스런 이탈로 인해 준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미완성 스크립트 및 스토리 보드없이 영화 촬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것, 이 것이 원인 이었습니다.


높은 프레임 속도 

호빗 : 뜻빡의 여정은 초당 48 프레임의 촬영 및 투사 프레임 속도를 사용하여이를위한 최초의 장편 영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투사율은 일반 대중에게 "높은 프레임 속도"로 광고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영화관은 영화가 변환 된 후 산업 표준 24fps로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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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죽음 

뉴스에 따르면 호빗의 생산 과정에서 27 마리의 동물이 사망했다고한다. 예기치 않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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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 

12 월에 3 개의 비디오 게임이 출시되어 다양한 플랫폼에서 연극 영화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 프론트 아트에 대한 특별 면책 조항이 발표되어 장편 영화와의 연관성을 알리고 Nori, Gollum, Dwalin 및 기타를 포함한 The Hobbit : Unexpected Journey의 모델과 캐릭터가 포함 된 Middle Earth의 Guardians. 

레고 (The Lord of the Rings) 비디오 게임과 같은시기에 출시되어 호빗 : 예기치 않은 여행에서 자신의 묘사에 따라 Radagast의 레고 모델을 포함하는 비디오 게임. 호빗 (Hobbit) : 중간계의 왕국 (Kingdoms of Middle-earth)은 캐릭터와 장소는 물론 공식 사운드 트랙의 요소를 특징으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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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새로운 판타지의 신화가 부활한다. 호빗족 ‘빌보 배긴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오래 전 난쟁이족의 영토였지만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겨 지금은 황무지로 변한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함께 떠나자는 것.   어쩔 수 없이 전설의 용사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족과 함께 고블린과 오르크, 흉악한 괴수 와르그, 마법사들과 마주쳐야 하는 위험 가득한 여정에 오른다.  외로운 산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고블린 동굴에서 일행과 떨어져 헤매던 빌보는 그의 일생을 뒤바꿔놓는 존재인 ‘골룸’과 마주치게 되고, 골룸과의 수수께끼 대결 끝에 대단한 힘을 지닌 골룸의 보물 ‘절대반지’를 얻게 된다.   험난한 여행의 길에서 빌보는 그 동안 자신도 몰랐던 용기와 능력을 발견하지만, 바로 그 절대반지로 인해 아직 짐작도 못할 중간계의 거대한 운명에 휘말리게 되는데…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2013) Lee Daniels' The Butler 
감독 리 다니엘스 출연 존 쿠삭, 알렉스 페티퍼, 로빈 윌리엄스, 제임스 마스... 개봉 2013 미국

인종 차별에 대한 영화, 특히 다민족 구성의 미국 사회에서는 매우 심각하고 예민한 문제다, TV 드라마 뿌리 에서 그 원류를 찾을 수 있겠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그렇게 하루 아침에 바뀌는것이 아니기에, 차별에 대한 심리적 갈등은 꽤 오래간다. 아직도 미국은 이런 문제에 대한 논쟁은 계속 되고 있다. 그런 논쟁을 거치면서 사람들은 마음도 인식의 변화도 조금식 발전해 가기에, 논쟁은 불편하지만 역사의 발전을 위해 꼭 지나쳐야할 골목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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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고향을 떠나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일하던 세실 게인즈(포레스트 휘태커)는 손님을 응대하던 진실된 모습이 백악관 관료의 눈에 띄어 꿈에도 생각지 못한 백악관에 들어가게 된다. 1952년부터 1986년까지 무려 34년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8명의 대통령을 수행한 세실 게인즈. 흑인 꼬마에서 최고의 버틀러가 된 그를 통해 지금껏 아무도 몰랐던 백악관 사람들의 감동 실화가 평쳐진다. 케네디, 닉슨, 레이건 등 8명의 대통령들의 마음을 움직인 그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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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유진 앨런'이란 인물로 34년간 8명의 대통령을 수행하였던 집사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노예제도가 사라진 시대의 이야기이지만 갓 사라진 노예제도가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여전히 차별받고 있던 흑인의 시대배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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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세실의 부모는 백인으로부터 강간당해 말을 하지 않는 어머니 그리고  그 백인에게 대들다 총에 맞아 숨진 아버지를 라는  불행한 과거가 있는 인물입니다. 목화밭에서 총에 맞아 숨진 아버지를 눈 앞에서 지켜봐야했던 세실을 불쌍히 여긴 주인 할머니가 집안으로 데려와 집에서 일하는 집사 일을 가르치게 되면서 집사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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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집사일을 하면서 더 큰 꿈을 꾸기 위해 워싱턴의 식당으로 일하게 되는 중 그의 친절한 응대를 받았던 백악관 관료의 눈에 띄어 생각지도 못한 백악관의 집사로 일하게 됩니다. 백악관의 여러 대통령의 집사로 일하면서 34년간 미국의 역사를 눈앞에서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영화는 집사라는 직업의 이야기보다 인종 차별의 대한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세실의 아들 루이스가 펼치는 인종차별반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그때까지 벌어지고 있던 인종차별의 시대와 갈등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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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링컨대통령이 내린 노예 해방령에 의해 노예제도가 패지되어 많은 노예들이 자유인이 되어지만 세실이 살고 있는 당시에는 여전히 흑인들이 차별받고 천대 받던 시대였습니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일을 하고 있기 떄문에 백악관 내에서는 어떠한 정치적인 이야기를 해서는 안되고 정부의 일을 듣더라도 그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태도를 취해서는 안되는 위치에 있기때문에
아들 루이스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를 묵묵히 지켜봐야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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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은 백악관의 집사로써 흑인으로써 또는 아버지로써 갈등하는 그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흑인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많은 흑인에대한 대우가 달라졌지만 아지까지도 곳곳에 인종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흑인의 이야기를 색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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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하단에
모딜리라니가 폐결핵으로 죽기전...., 영화는 길거리에서 괴한의 습격으로 만진창이가 된다, 물론 그전에 의사에게 받은 진단은 1년을 살기 어렵다는것을 영상으로 설명하였지만, 길거리 괴한들의 구타는 이영화에서 좀 생뚱 맞은 기분이 든다.
이영화는 논 픽션 그대로 옮겨졌어도 충분히 드라마적 요소가 있기에 이야기 전개에는 큰 무리가 없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술과 마약에 빠진 천재적인 화가 모딜리아니. 그는 피카소와 동시대를 살아간 사람으로 당시 누드에 대한 시각은 호의적이지 않았지만, 피카소의 큐비즘의 전단계를 담은듯한 모디아의 작품은 피카소의 시대적 이즘이란 딱딱함 보다는 훨씬 더 감성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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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와 잔느의 생전 모습 그리고 모딜리아니의 작품 '잔느 에뷔테른'(우)

모딜리아니와 잔느의 사랑과 예술에 대한 열정은 보는이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로댕과 까미유에서는 까미유에 연민을 느끼지만, 이 영화에서는, 연민은 사라지고, 음 너무 가슴 아프다. 부부지간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경건한 마음까지 든다, 모딜리아니보다 어쩌면 잔느의 삶과 사랑에 더 고개 숙여지는 것은 아마도 필자가 남자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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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나기 3년 전 운명처럼 만난 그들, 화가의 객기에 호감을 가진 그녀 잔느는 실제로 재능이 아주 많은 화가 지망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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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예술은 모딜리아니를 사랑하고 그리고 그가 떠난 뒤 함께 세상을 등지는 그런 절망적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음 고전의 사랑은 정말 아름답구나 하는..., 슬픔에 빠지게 된다. 술과 마약에 빠진 사람을 사랑한 그녀, 광기의 예술가라고 불리던 모딜리아니에게 절대적인 사랑과 헌신을 베풀었던 잔느는 모딜리아니가 없는 세상을 살아갈 자신이 없어 그만 자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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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는 친정에서도 괄세를 받았다, 사생아를 낳았다는 부모들의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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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와 첫 만남 그녀는 모딜리아니의 잘생긴 외모에 빠져든다. 모딜리아니는 그녀에게 치근덕...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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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잘봐~ 너의아빠 그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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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의 누드는 독특한 인체 비례로 인물을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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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아이를 고아원에 맞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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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도 그녀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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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마약은 모디아에게 있어 치명적인 병세를 악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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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가 주인공된 작품 이 작품은 공모전에서 상을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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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 그 자신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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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 모디를 사람들이 병원으로 옮기려 하지만 잔느는 모딜리아니와 헤어지려 하지 않는다...., 그녀는 절규한다, 아마도 마지막 길이라고 생각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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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는 이렇게 데드마스크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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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는 모딜리아니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어 자살을 결심한다...., 아이야 미안하구나.... 그리고 그녀의 뱃 속엔 9 개월된 또 다른 아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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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떨어지기전 마지막 그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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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녀는 모딜리아니와 하루차이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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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모딜리아니의 고전으로 되 돌릴수는 없지만..., 그 고전의 화가의 사랑은  잔상으로 오래 남는다.



모딜리아니 (2004) Modigliani 드라마
상영시간 : 128분, 15세이상관람가
제작국가들 :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루마니아, 영국
(감독) 믹 데이비스 (주연) 앤디 가르시아

출연 / 스탭
믹 데이비스
Mick Davis
감독 
앤디 가르시아 Andy Garcia
아마데오 모딜리아니 역
엘자 질버스테인  Elsa Zylberstein 쟌느 에뷔떼른느 역
오미드 다릴리 Omid Djalili 파블로 피카소 역
이뽈리뜨 지라르도 Hippolyte Girardot 모리스 위트릴로 역
우도 키어 Udo Kier 출연
피터 카팔디 Peter Capaldi
출연
스티번 림커스
Stevan Rim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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