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존재는 빛 과 함께 누군가의 마음속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락방 자기만의  작품은 그림의 가치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작품은 취향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선택되어져 그 누군가는 그 작품을 더 빛나게 자리 매김 합니다.


나는 내 그림의 가치에 대해 스스로  보편적 판단의 능력이 없습니다. 혹 누군가의 더해진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또 다른 작품의 창조를 위한 순환되어져야 하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이렇게 특별한 조합으로 작품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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